네이버, NBP에 박원기 신임 대표로 선임

박철현 기자
입력 2014.07.01 11:03 수정 2014.07.01 12:01

 


[IT조선 박철현]
네이버(대표이사 김상헌)는 7월 1일자 NBP 분할합병에 따라, IT인프라 전문 회사로
변모하는 네이버비즈니스플랫폼(Naver Business Platform, 이하 NBP)의 신임 대표로
박원기(前 NBP IT서비스사업본부장) 이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박원기 신임 대표는
IBM테크놀로지서비스 ITD(Integrated Technology Delivery) 총괄전무를 지낸 후,
지난 2009년 네이버에 합류한 IT인프라 전문가이다.  


 



 


박원기 대표는 네이버에
합류한 이후, IT 시스템의 효율화, 네이버의 자체 IDC인 ‘각’ 설립을 담당하는
등 네이버 IT인프라서비스를 총괄해왔다.  


 


한편, 7월 1일부로
기존 NBP의 사업부문 중 IT인프라서비스 부문을 제외한 광고, 플랫폼 사업 부문은
네이버로 합병된다. NBP는 IT인프라서비스에 집중하며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주력할
방침이다.


 


■ 박원기 네이버비즈니스플랫폼
대표


 


약력


-  1961년 生


-  1988 연세대학교
행정학과 석사


 


주요 경력


- 1989. 06. ~ 1996.
06 IBM 근무


- 1999. 06 ~ 2005.
07 캐나다 TELUS 근무


- 2005. 08 ~ 2008.
12 IBM(글로벌테크놀로지서비스 ITD 상무, 전무)


- 2009. 01 ~ 2009.
04 네이버 인프라서비스 본부 본부장


- 2009. 05 ~ 2014.06
네이버비즈니스플랫폼 IT서비스사업본부 본부장


- 2014.07 ~  네이버비즈니스플랫폼
대표


 


박철현 기자 target=_blank>pch@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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