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메신저, '7.0'으로 업데이트…아이패드에서도 사용 가능

김형원 기자
입력 2014.07.04 11:49 수정 2014.07.04 12:05

 


[IT조선 김형원
기자] 페이스북의 메신저 앱을 드디어 아이패드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페이스북은 자사
공식 메신저 앱을 ‘버전 7.0’으로 업데이트 하며 아이패드를 지원하기 시작했다.
인터페이스 역시 태블릿의 큰 화면에 적합하도록 수정됐다.


 


아이패드에 페이스북과
페이스북 메신저 앱를 함께 설치하면 페이스북 앱에서 메시지 버튼을 누르는 것만으로
메신저 앱이 곧 바로 전환돼 사용할 수 있다.


 


버전 7.0에서는 메신저
앱에서 촬영한 동영상을 아이폰/아이패드 기기의 사진 앨범에 저장할 수 있게 변경됐으며,
각종 버그도 함께 수정됐다.


 


한편, 페이스북은
지난 4월 페이스북에서 메시지 기능을 삭제함과 동시에 페이스북 메신저 앱을 별도로
서비스 했다.


 




이미지=애플 앱스토어


 


김형원 기자 akikim@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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