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격투의 신기원 'KOF M', 카카오 게임하기 출격

박철현 기자
입력 2014.07.04 15:27 수정 2014.07.04 16:00

 


[IT조선 박철현]
하이원엔터테인먼트(이하 하이원ENT, 이성택 대표이사)는 ‘더 킹 오브 파이터즈
M’(이하 KOF M)을   4일 카카오 게임하기를 통해 출시한다고 밝혔다.


 


‘KOF M’은 90년대
아케이드 게임시장을 풍미했던 SNK플레이모어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시리즈를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에 최적화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도록 개발한 모바일
대전격투게임이다.


 


시리즈의 핵심인
타격감, 조작감 등 오리지널 격투의 재미는 물론이고, 최근 모바일게임 환경에 맞춰
캐릭터 육성, 강화 및 네트워크 대전 등을 추가해 전세대가 즐길 수 있는 국민 대전격투게임으로
거듭났다. 


 


특히 30~40대에게는
향수를, 격투 장르를 처음 접한 10~20대는 더욱 쉽고 풍성한 대전격투를 즐길 수
있도록 ‘장르 진화’를 최초로 시도했다.


 



 


게임은 크게 싱글모드와
대전모드로 구분된다. 싱글모드는 ‘입문’부터 ‘달인’까지 총 150개 스테이지로
이뤄지며, 수련을 통해 캐릭터의 경험치와 레벨을 상승시킬 수 있게 했다. 시리즈
최초로 도입된 대전모드는 이번 ‘KOF M for Kakao’의 핵심 콘텐츠는 총 3가지로
구분되며, 이중 지역대전과 전국대전은 론칭과 동시에 만나볼 수 있다. 


 


‘지역대전’은 같은
망(WI-FI, 핫스팟 포함) 사용자끼리 대전을 즐길 수 있으며, ‘전국대전’(NETWORK)은
친구나 동급 레벨의 다른 유저 인공지능(AI)과 대결을 펼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실시간 1:1 대전은 추후 업데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이 밖에 32개의 캐릭터가
등장한다. 출시와 함께 최초 20개의 캐릭터가 우선 공개되며, 매주 새로운 캐릭터를
업데이트한다.


 


박철현 기자 target=_blank>pch@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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