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성 공효진의 오키나와 현장 스틸이 공개됐다.(출처=CJ E&M)

 

조인성 공효진의 커플연기로 화제를 뿌리고 있는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의 오키나와 현장 스틸이 공개됐다.

 

지난 6월22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된 오키나와 촬영에서 '괜찮아 사랑이야' 제작진은 교통사고로 인한 부상을 딛고 해외촬영에 합류해준 공효진에게 큰 감사를 표하고 박수를 보냈으며, 공효진도 적극적으로 촬영에 임하는 열의를 보였다고 전했다.

 

아울러 상대배우인 조인성 역시 공효진을 살뜰히 챙기고 스태프와 다른 배우들과도 친분을 쌓으면서 즐거운 분위기속에서 촬영을 이어갔다고 한다.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는 시사원, 무라사키무라, 만좌모, 류쿠무라, 아포가마, 아메리칸 빌리지 등 오키나와의 주요 관광 포인트에서 촬영을 진행해 한폭의 그림같은 장면을 연출,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일본 오키나와 촬영분량은 로맨티스트이자 추리소설 작가인 장재열(조인성 분)과 시크하지만 인간적인 정신과 의사 지해수(공효진 분)가 항상 티격태격 하는 중에도 애틋하고 달콤한 사랑을 키워가는 드라마의 중반부 내용으로, 여행을 하면서 생기는 둘만의 성격적 갈등이 드러남과 동시에 서로가 싸우고 화해하며 사랑을 키워나가는 두 사람의 사랑이 절정에 달하는 중요한 장면이다.

 

조인성 공효진을 내세운 로맨틱 코미디로 올 여름 시청자들을 찾아올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는 ‘너희들은 포위됐다’ 후속으로 오는 23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IT조선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