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미래기술교육원, 웨어러블 디바이스/IOT 세미나 개최

유진상 기자
입력 2014.07.14 18:55

 


[IT조선 유진상
기자] 한국미래기술교육원(대표 박희정)이 오는 8월 22일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웨어러블 디바이스/IoT(사물인터넷)을 위한 융합기술과 산업연계방안 세미나'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산학연 전문가의
강연으로 구성된 금번 세미나에서는 웨어러블 디바이스와 IoT의 융합기술, 각종 센서
기술, UI/UX 및 제스처 인식기술, SW-SoC 융합기술, 고성능 저전력 마이크로컨트롤러유닛(MCU)
기술, 헬스케어 서비스 연관 기술 등 핵심기술 및 관련 비지니스 창출을 위한 6개
트랙으로 발표될 예정이다.


 


연구원 관계자는
“웨어러블 디바이스/IoT 관련 산업의 혁신적 발전 방향을 제시하고 유관 산업과
연계된 각종 기술의 융복합을 위한 제반 유용한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유진상 기자 jinsang@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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