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B, 작은 카드가맹점사 전용 체크마스터 서비스 출시

이진 기자
입력 2014.07.14 17:28 수정 2014.07.14 17:40

 


[IT조선 이진 기자]
SK브로드밴드(대표 안승윤)는 최근 신용카드 결제 승인 중개업자인 밴 시장 규모의
확대를 고려한 초고속인터넷 서비스 '체크마스터'를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사진=SK브로드밴드


 


체크마스터 서비스는
인터넷을 통한 카드거래 승인, 현금영수증 발행, POS(판매시점관리) 시스템 운용
등을 지원, 소상공인의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이 서비스는
소상공인이 카드가맹점 계약을 맺고 있는 밴사와 상관없이 설치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SK브로드밴드는
초고속인터넷 및 IPTV와 결합할 수 있는 상품을 출시, 소상공인의 편의성을 돕는다.


 



▲체크마스터
서비스 관련 주요 부가 요금제 안내표 (소스=SK브로드밴드)


 


양주혁 SK브로드밴드
마케팅기획본부장은 "체크마스터는 카드결제 시장에 특화된 상품으로 소상공인의
통신비 절감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하반기 소상공인 대상의 차별화된
부가서비스 출시를 통해 서비스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진 기자 miffy@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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