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보르기니 우라칸, 2015 '블랑팡 슈퍼 트로페오 레이스' 투입

김준혁
입력 2014.07.17 12:16 수정 2014.07.17 13:18

 


[IT조선 김준혁
기자] 람보르기니의 야심작, ‘우라칸 LP 610-4’가 오는 2015년부터 지구상에서
가장 빠른 원-메이크 레이싱 ‘람보르기니 블랑팡 슈퍼트로페오’의 경주 차로 사용된다.


 


‘람보르기니 블랑팡
슈퍼 트로페오’는 람보르기니와 가장 오랜 전통을 지닌 최고급 시계 메이커 ‘블랑팡’
주최하는 단일 차종 경주다. 올 시즌까지는 람보르기니 가야르도 슈퍼 트로페오가
레이스카로 출전했으며, 내년부터는 이 레이스만을 위해 새롭게 제작된 ‘우라칸
슈퍼 트로페오’가 그 계보를 잇게 된다.


 


2015 시리즈에는
가야르도와 우라칸이 함께 경기를 펼치게 될 예정인데 이 두 모델의 경주 클래스는
구분 될 예정이다.


 


조르지오 사나 람보르기니
최고 테스트 드라이버는 “새로운 모델을 선보이는 순간은 언제나 매우 특별하다"며
"우라칸 슈퍼 트로페오는 국제 모터 스포츠계에서 람보르기니가 갖는 중요한
역할을 더욱 공고히 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 사진=람보르기니
서울


 


 김준혁 기자 innova33@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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