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킹족 모험 테마로 만든 선글라스 '스프링 스트링스' 판매

김형원 기자
입력 2014.07.18 11:33 수정 2014.07.18 11:44

 


[IT조선 김형원
기자] 토탈 아이웨어 디자이너 브랜드 ‘스프링 스트링스’가 쟈니 헤잇 재즈와 제휴를
맺고 2014년 신제품을 선보였다.


 


최지형 디자이너가
이끄는 ‘쟈니 헤잇 재즈’와 스프링 스트링스가 만든 2014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은,
북유럽 신화 속 바이킹족의 모험을 테마로 디자인 됐다. 선글라스의 황금비율을 이끌어내도록
설계됐으며 선과 각이 절제된 스퀘어라인을 더했다.


 


제품은 블랙-화이트와
스카이 블루-레디시 브라운, 화이트-아이보리로 구성됐으며, 가격은 21만 8000원이다.
판매처는 신사동 가로수길에 위치한 스프링 스트링스 매장이다.


 




사진=스프링 스트링스


 


김형원 기자 akikim@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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