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카스 블랙박스, 더위에 강한 ‘루카스 LK-9500 Duo’ 출시

김준혁
입력 2014.07.22 13:54 수정 2014.07.22 14:18

 


[IT조선 김준혁
기자] 차량용 블랙박스 선도기업 루카스 블랙박스가 더위에 강한 블랙박스 ‘루카스
LK-9500D uo’를 출시했다.


 


루카스 LK-9500 Duo는
카메라 렌즈에 알루미늄 재질의 렌즈 홀더를 장착해 고온에 쉽게 변형되는 플라스틱
홀더와 달리 우수한 안정성을 자랑하는 것이 특징이다. 동작온도는 동급 LCD 탑재
블랙박스 중 최대온도인 -20~70℃ 사이이고, 보관온도는 -30~80℃일 정도로 뜨거운
여름 차안에서 강력한 내구성을 발휘한다.


 


루카스 LK-9500 Duo는
풀HD 해상도의 전방 카메라와 HD 해상도를 갖춘 후방 카메라를 통해 더욱 선명한
화질을 지원한다. 아울러 전후방 모두 각각 초당 30프레임의 정교한 녹화로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영상을 제공한다.


 


240만 화소의 풀HD SONY 이미지 센서를 탑재해 주간영상은 물론 야간영상 품질도 탁월한 것이 장점이다.
알아보기 쉬운 직관적인 GUI를 통해, 넓은 LCD화면에서 블랙박스의 모든 기능을 쉽고
빠르게 조작할 수 있다.


 


 ▲사진=루카스
블랙박스


 


김준혁 기자 innova33@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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