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3년 연속 'K리그 올스타전' 타이틀 스폰서 참여

김남규 기자
입력 2014.07.22 14:41 수정 2014.07.22 14:51

 


[IT조선 김남규
기자] 하나은행(은행장 김종준)은 25일 오후 8시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되는
'하나은행 K리그 올스타 with 팀 박지성' 경기의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하나은행 K리그
올스타 with 팀 박지성' 경기는 K리그를 대표하는 올스타로 구성된 '팀 K리그'와
대한민국의 영원한 캡틴 박지성을 중심으로 이루어진 '팀 박지성'의 대결로 치러진다.


 


'팀 K리그'는 올스타
팬투표 1, 2위를 차지한 김승규, 차두리를 비롯해 이근호, 김신욱 등 K리그 올스타
플레이어가 참여하고 '팀 박지성'은 박지성과 이영표를 주축으로 대한민국 최고의
선수들이 포함돼 국내 축구팬들에게 멋진 플레이를 선사할 예정이다.


 


양팀 감독은 K리그를
대표하는 황선홍 감독과 2002 월드컵 한국 국가대표팀 감독이었던 거스 히딩크 감독이
맡는다.


 


이날 경기에서는
응원하는 팀이 득점하면 자신을 응원해주는 응원석('팀 K리그석' 또는 '팀 박지성석')으로
득점볼을 선수들이 직접 선사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또 '팀 K리그석'에 K리그 유니폼을
입고 입장하는 관중에게는 선착순으로 패치를 증정할 예정이다.


 


'하나은행 K리그
올스타 with 팀 박지성' 경기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K리그 공식 홈페이지(www.kleague.com)와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withKLEAGUE) 및 트위터(@kleague), 모바일 앱(오늘의
K리그), 블로그(blog.naver.com/withkleague) 등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올해로 3년 연속
K리그 올스타전의 공식 타이틀스폰서로 참여하게 된 하나은행은 한국축구 국가대표팀
공식후원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FA컵 후원 등 한국축구 발전을 위해 다양한 지원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하나은행은
25일 오후 8시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되는 '하나은행 K리그 올스타 with
팀 박지성' 경기의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한다. (사진=하나은행)


 


김남규
기자
ngk@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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