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안 커피 전문점 카페 코나퀸즈, 종로에 3호점 열어

김형원 기자
입력 2014.07.23 11:38 수정 2014.07.23 12:24

 


[IT조선 김형원
기자] 하와이안 프리미엄 커피전문점 ‘카페 코나퀸즈’(cafe KONA QUEENS)가 종로구
관철동에 3호점을 오픈한다.


 


카페 코나퀸즈는
삼청동에 1호점, 명동에 2호점을 운영 중이다.


 


카페 코나퀸즈 종로점은
청계천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연면적 200㎡ 규모에 1, 2층 총 60여 개 좌석이 마련돼
있다. 매장은 하와이 커피 농장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이국적인 공간을 연출했다.


 


한편, 카페 코나퀸즈는
‘프롬 팜 투 카페’(From Farm to Cafe)라는 슬로건 아래 하와이 코나(Kona) 지역에
대규모 자체 커피 농장을 두고 코나 원두를 직접 재배해 당일 로스팅한 신선한 커피를
판매하고 있다.


 




사진=카페 코나퀸즈


 


김형원 기자 akikim@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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