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흥인터내셔널, 프리미엄 타이어 매장 ‘피렐리 용인점’ 오픈

김준혁
입력 2014.07.24 14:36 수정 2014.07.24 14:51

 


[IT조선 김준혁]
기흥인터내셔널은 이태리 고성능 타이어 브랜드 ‘피렐리’ 라인업 중 차량용 타이어만을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피렐리 용인점’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피렐리 용인점은
단일 브랜드 ‘피렐리’에 특화된 매장으로 차량용 피렐리 타이어만을 위한 디스플레이
샵과 정비실, 재고품을 보관할 수 있는 창고까지 갖췄다. 규모는 1317m²로 국내
피렐리 매장 중 최대 규모다.


 


피렐리 용인점을
총괄하는 김형태 기흥인터내셔널 사업기획팀 과장은 “피렐리 용인점은 오직 ‘피렐리
타이어’에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 매장”이라며 “국내 최고의 타이어 전문가들과
함께 피렐리 타이어가 가지고 있는 특징을 잘 부각 시켜 ‘프리미엄 타이어 서비스’란
무엇인지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 사진=기흥인터내셔널


 


김준혁 기자 innova33@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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