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업계, 하계 휴가철 특별무상점검 서비스 실시

김준혁
입력 2014.07.28 17:35 수정 2014.07.28 17:47

 


[IT조선 김준혁]
한국자동차산업협회는 국내 5개 완성차 업체(현대, 기아, 한국지엠, 쌍용, 르노삼성)와
공동으로 장거리 운전이 많아지는 휴가철을 맞아 ‘2014년 하계 휴가철 자동차 특별무상점검
서비스’ 행사를 실시한다.


 


소비자들의 안전과
편의 도모를 위해 열리는 이번 행사는 8월 1일부터 4일까지 총 4일간 전국 휴양지
및 고속도로 휴게소 등 총 17개소 28개 코너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서비스 내용은 엔진,
브레이크, 타이어 점검,  냉각수, 각종 오일류 보충 등 안전운전을 위한 필수사항
점검 및 와이퍼 블레이드, 벌브류 등의 소모성 부품점검이다. 필요 시에는 무상교환
서비스도 제공하며, 인근지역 고장차량에 대한 긴급출동 서비스도 병행 실시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전국 어디서나
가까운 정비소에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장거리 운행을
위한 차량관리 및 안전운전 요령도 함께 제공, 여름 휴가철 휴양지로 이동하는 고객들에게
최대한의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 사진=한국자동차산업협회

 


 김준혁 기자 innova33@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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