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잔치 의상으로 적합한 유러피안 아동복, 타티네 쇼콜라

이상훈
입력 2014.07.28 10:54 수정 2014.07.28 11:08


[IT조선 이상훈]
보령메디앙스(대표 김영하)의 유아패션 브랜드 타티네 쇼콜라가 올 가을에 앞서 따뜻함과
고급스러움으로 멋을 낸 가을 컬렉션을 출시했다.


 


이번 컬렉션은 파리의
유명 향수 브랜드 전시회에서 영감을 받은 토파즈 옐로우 컬러를 메인으로, 밀키
화이트와 네이비, 그리고 그레이 등의 컬러를 활용함으로써 따뜻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을 표현했다.


 


타티네 쇼콜라 관계자는 "여아복은 여왕의
아름다움을 모티브로 여성적인 우아함이 묻어나는 디자인을, 남아복은 19세기 파리와
비엔나 등을 오가던 유럽의 전설적인 럭셔리 열차를 모티브로 전통적이면서도 젠틀한
의상을 선보였다"고 전했다.


 



▲ 타티네 쇼콜라 2014 가을 컬렉션(사진=보령메디앙스)


 


타티네 쇼콜라는
이 같은 컨셉과 디자인뿐만 아니라, 유아복인 만큼 자가드 원단과 미라노 스판, 선염
등 다양한 소재의 원단을 옷의 기능에 맞게 활용해, 옷을 착용했을 때의 따뜻함은
물론 안정감과 활동성을 높이는데도 주안점을 뒀다. 또한 급격해지는 추위에 대비해
가디건과 베스트를 적절히 매칭시킨 것도 특징이다.


 


그 중에서도 메인
여아룩은 체크 패턴을 활용한 원피스에 쟈가드 조직이 고급스러운 가디건으로 멋스러움을
연출했으며, 펄 느낌이 살아있는 원단에 화이트 자수로 포인트를 준 구두와 자개로
포인트를 준 베레모로 유럽피안 룩을 표현했다.


 


메인 남아 룩은 조끼를
덧입은 듯한 정장 상하복에 베레모와 퀼팅 운동화로 꼬마신사적인 느낌을 강조했다.
해당 의상은 돌잔치 및 다양한 행사용 의상으로도 적합하다.


 


타티네 쇼콜라 담당자는
“이번 가을 컬렉션은 유럽 고유의 감성과 스타일을 타티네 쇼콜라 특유의 고급스러움으로
표현하고자 노력했다”며 “올 가을 타티네 쇼콜라와 함께 가을의 멋과 정취를 아이들과
함께 연출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상훈 기자 hifidelity@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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