찍스, 대한항공 여행사진 공모전 참가자에게 인화권 쏜다

차주경 기자
입력 2014.08.12 12:49 수정 2014.08.12 13:52

 


[IT조선 차주경]
디지털사진 인화기업 찍스(대표이사 송정진)가 ‘제
21회 대한항공 여행사진 공모전’에 출품하는 참가자 전원에게 3000원 인화상품권을
증정한다. 


 


9월 1일까지 대한항공 여행사진 공모전에 사진을
제출하면 찍스 3000원 인화상품권을
메일로 받아볼 수 있다. 해당 인화상품권은 찍스닷컴(www.zzixx.com)에서 일반 사진인화뿐
아니라 대형인화, 포토북, 액자제작에도 사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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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스,
대한항공 여행사진 공모전에 사진인화권 제공 (사진=찍스)


 


대한항공 여행사진 공모전은 여행의 아름다운
추억을 담은 ‘본상’ 부문과 가족, 친구,
연인, 이웃과의 사랑 우정을 표현한 ‘베스트 프렌드상’ 부문, 일상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사진을 공모하는 ‘스마트라이프상’ 부문으로 진행된다.


 


홈페이지에 작품 파일을
등록하면 공모전에 응모할 수 있다. 스마트 라이프상의 경우 모바일 홈페이지를 통해서만 접수할
수 있다. 자세한 참여방법은 대한항공 여행사진 공모전 홈페이지(photo.koreanair.com)를
참고하면 된다.


  


차주경 기자 reinerre@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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