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나비, 추석맞이 '무료 법률 상담 서비스' 제공

미디어잇3
입력 2014.08.25 16:45 수정 2014.08.25 21:30

 


[IT조선 최재필]
팅크웨어(대표 이흥복)는 25일부터 9월 2일까지 총 9일간 블랙박스 ‘아이나비
FXD900 뷰’와 ‘아이나비 FXD900 마하’를 구입하는 고객들에게 무상 장착 서비스를
제공하는 고객사은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진=팅크웨어


 


 


팅크웨어는 또 아이나비 이용자에게
‘블랙박스 사고영상 무료 법률 상담서비스’와 귀성길 교통사고
시 전문 법률상담을 제공한다. 전문 변호사와 손해사정사가 기본적인 과실 여부부터
대응 방법까지 세세하게 알려줘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이벤트
기간에 특정 내비게이션을 구입하는 고객에게 연 2만 원의 업그레이드 비용을 평생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3D 전자지도 업그레이드 무제한 이용권’을 제공한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의 혜택과 무료 법률 상담 서비스로 소비자의 만족도는 높아질 것"이라며
"아이나비를 통해 이용자들의 귀성길 빠른 길안내와 안전을 책임질 것”이라고
전했다.


 


최재필
기자
jpchoi@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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