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티슈 유해성분? 궁중비책 물티슈에는 유해성분 '무첨가'

이상훈
입력 2014.09.01 13:16 수정 2014.09.01 14:55


[IT조선 이상훈]
유아동 전문기업 제로투세븐(대표 조성철)의 궁중비책이 지난 31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제26회 서울 국제 임신 출산 육아용품 전시회(이하 베페 베이비페어)’에서
안심물티슈 캠페인을 진행했다.   


 


한방 유아 스킨케어
브랜드인 궁중비책은 ‘무첨가 안심처방’으로 전 성분을 표시하고 있다. 궁중비책
물티슈에는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세트리모늄 브로마이드’ 성분뿐 아니라 파라벤,
페녹시에탄올, 설페이트계면활성제, 인공색소, 광물성 오일 등 유해한 성분을 넣지
않는 ‘무첨가 원칙’과 스킨케어 전 제품이 보습력 테스트, 피부안전성 테스트를
완료해 신생아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 코엑스에서 열린 베이비페어에서 실시한 안심 물티슈 캠페인(사진=제로투세븐)


 


해당 캠페인은 31일
베이비페어 현장을 방문한 300여 명 이상의 고객들이 실제로 궁중비책의 물티슈를
사용해보고 성분을 꼼꼼히 살펴본 뒤 무첨가 안심원칙에 동의하는 의미의 ‘좋아요’
스티커를 붙이는 형태로 진행됐다.  


 


궁중비책은 관계자는
“이미 2009년 11월 론칭 이후 베이비 스킨케어 시장의 대표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으며
지난 19일 화장품법 개정 전부터 이미 화장품 사용원료 기준을 준수하여 제품생산을
해왔다”라며 “최근 물티슈 안전기준이 더욱 강화된 만큼 원단, 성분 등 더 철저한
품질관리가 진행돼 더 안전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 궁중비책 물티슈 검사결과서(사진=제로투세븐)



▲ 세트리모늄 브로마이드가 전혀 없다고 밝힌 궁중비책 물티슈(사진=제로투세븐)


 


궁중비책의 물티슈
뿐 아니라 스킨케어 전 제품성분에 대해서는 궁중비책 홈페이지(www.goongsecret.com)에서
상세히 확인할 수 있다.

 


이상훈 기자 hifidelity@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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