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귀성길 내 아이 안전 지켜줄 제품들

이상훈
입력 2014.09.02 17:47 수정 2014.09.02 18:26


[IT조선 이상훈]
민족 고유의 명절 추석이 다가왔다. 한국도로공사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작년 추석
당일 고속도로 통행량은 개통 이후 일 최대량을 기록했다. 올해 추석은 대체휴일이
처음 적용돼 5일간의 황금연휴로 예년에 비해 많은 귀성객과 휴가객이 고속도로로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추석에는 가족 단위
이동이 많은데 특히, 영유아와 함께 차량으로 이동하면 신경 써야 할 부분이 많다.
아이들에게는 장시간 이동이 낯설고 불편해 부모와 아이 모두에게 힘든 귀성길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스트레스 없이 즐겁고 안전한 귀성길을 위한 육아용품으로
귀성길 걱정을 덜어보자.


 


 


귀성길 영유아
안전 위해 카시트는 필수


 



▲ 브라이택스 메르디안2


 


작년 도로교통공단이
최근 5년간 사고 현황을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추석 전날 사고가 평균 575.7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추석 연휴 기간에는 100건당 193.6명이 다쳐 평소보다 1.2배의 사상률을
보였다. 귀성길, 크고 작은 사고를 대비해 아이를 차에 태울 때 아이의 안전을 보장해
주는 카시트 장착은 필수다.


 


브라이택스의 ‘메르디안2’는
신생아부터 약 5세(2.5kg~18kg)까지 사용 가능한 제품으로 전·후방 장착이
가능하다. 또한 급제동 혹은 사고 시 발생하는 반사 충격으로부터 아이의 머리와
목을 보호하기 위한 ‘리바운드 스토퍼’ 시스템을 적용하였으며 충격 분산에 최적화된
6점식 안전벨트를 부착해 안전성을 더욱 강화했다.


  


 


건조하고 민감해진
아이 피부를 위한 고보습, 진정 밤


 



▲ 아토팜 MLE 멀티 밤


 


자동차, 기차 등과
같은 밀폐된 공간은 공기의 순환이 원활하지 않아 장시간 있게 될 경우 연약한 아이
피부는 쉽게 지치고 민감해지기 마련. 또한 성인에 비해 피지 분비량이 적어 쉽게
건조해질 뿐만 아니라 심할 경우 가려움을 동반한 트러블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고보습
제품을 휴대해 수시로 피부에 보습을 부여해 주는 것이 좋다.


 


'아토팜 MLE 멀티밤'은
국제특허 피부장벽 기술 'MLE' 제형이 피부 보호막을 강화해 빠른 진정과 고보습을
부여한다. 또한 휴대가 간편한 밤 타입으로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 피부자극테스트를
완료했으며 색소, 파라벤, 피이지 등 피부 유해성분을 배제하여 연약한 아이 피부에
적합하다.


  


 


차량 내 아기
수유를 위한 일회용 젖병


 



▲ 이지고 일회용 젖병


 


오랜만에 방문하는
고향에 대한 설레임이 가득한 마음과는 달리 아기와 동반하는 귀성길이라면 챙겨야
할 품목은 셀 수 없이 많다.

 


이러한 부모의 고민을 해결해줄 수유 아이템 '이지고'
일회용 젖병은 개봉 전에는 한 손에 쏙 들어가는 8cm의 작은 부피이지만 개봉 후에는
250ml로 늘어나 휴대와 보관이 간편하다.


 


또한, 젖병과 젖꼭지 모두 일회용으로 별도의
소독과 세척 없이 위생 관리가 가능하며 2중 밀봉 포장되어 개봉하기 전까지 철저한
무균상태가 유지되어 각종 유해물질로부터 아이를 안전하게 보호해준다.


 


이상훈 기자 hifidelity@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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