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티, 1000만원 할인 혜택 포함된 특별 금융 프로모션 진행

김준혁
입력 2014.09.02 14:28 수정 2014.09.02 14:53

 


[IT조선 김준혁]
인피니티는 추석을 앞두고 대표모델에 한해 최대 1000만 원의 할인혜택이 주어지는
‘추석 맞이 9월 특별 금융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7인승 럭셔리 크로스오버
QX60은 기간 중 현금 및 할부 구매 조건에 상관 없이 가솔린(6980만 원)과 하이브리드(7750만
원) 모델을 1000만 원 할인해준다. 이로 인해 QX60 3.5 가솔린 모델은 5000만 원대의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Q50 구매 고객을
위한 2가지 특별 프로모션도 준비된다. 우선 지난달에 이어 특별 유예할부 프로그램을
연장 실시한다. 36개월간 매달 28만 2000원이면 누구나 Q50 2.2d를 소유할 수 있다.
계약 만기 시 상환 유예원금 50%는 일시 상환하거나, 재 금융 신청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올해 이미
결혼을 했거나 연내 결혼을 계획하고 있는 예비 부부들에게 Q50 구매 시 청첩장 확인을
통해 50만 원 상당의 주유상품권을 제공한다.


 


이창환 인피니티
세일즈 마케팅 총괄 이사는 “2014년 인피니티에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고,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기념하고자 특별 금융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더
많은 고객들이 인피니티 전 라인업을 만끽할 수 있도록 공격적인 마케팅 프로모션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 사진=인피니티

 

김준혁 기자 innova33@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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