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프린팅연구조합, 전문기술 세미나 연다

차주경 기자
입력 2014.09.12 09:41

 


[IT조선 차주경] (사)3D프린팅연구조합은
17일 킨텍스 제 1 전시장 307호에서 '3D프린팅  전문기술 세미나' 를 개최한다. 


 


올해 처음 개최되는
1회 3D프린팅 기술 산업전에는 나우주식회사 / (주)한국기술 / 에스엔씨 / (주)티모스
/ (주)프로토텍 / (주)영일교육시스템 / (주)주원 / 원익큐브 / KTC / 캐리마 등
총 10개 업체가 참가한다. 이번 세미나는 오후 1시부터 부대행사로 진행된다.


 


세미나는 (사)3D프린팅연구조합
강민철 박사의 “금속산업 경쟁력 향상을 위한 3D프린팅 활용방안과 전략”, KTC
김진호 대표의 “3D프린팅을 이용한 정밀주조 및 사형주조 경쟁력 향상기술”, (주)에이엠솔루션즈
김대중 이사의 “금형 및 금속부품 수명연장을 위한 DED 기술현황과 금속분말소재”,
(주)주원 전호성 팀장의 “3D프린팅 방식별 특징 및 미래산업 활용방안”으로 총
4개의 강연이 진행된다.


 


행사에서는 정밀
및 사형주조, 금속제품 성형기술 등을 중점적으로 다루며 기술을 선도하는 아이템을
소개하게 된다.  참가신청은 www.3dpro.or.kr 혹은 창원사무실(055-282-6646)로
문의하면 된다.


 


차주경 기자 reinerre@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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