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스크 512GB 용량 SD카드 출시…SD카드 최대용량

김형원 기자
입력 2014.09.15 14:51 수정 2014.09.15 14:51

 


샌디스크가 512GB의
저장 용량을 갖춘 SD카드 ‘익스트림 프로 SDXC UHS-I’을 내놓았다.  소형
카드에 무려 1TB의 절반에 해당하는 데이터를 저장할수 있는 제품이다. SD카드로는
최대 용량이다.


 



 


샌디스크는 4K 울트라
HD급 동영상, 풀HD 비디오, 초고화질 사진 작업 등을 위해 이제품을 설계했다고 밝혔다.
특히 한장의 카드안에 대용량 콘텐츠를 저장할 수 있기 때문에 전문가들에게 매력적인
저장도구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제품은 초당 90MB의
저장 속도, 고해상도 화질을 위한 ‘UHS 스피드 클래스3’의 레코딩 속도를 지원한다.
초당 95MB의 전송 속도를 자랑한다. 특히 방수, 충격흡수 등 기능을 지원하고 주변
온도에도 영향을 받지 않아 열악한 환경에서도 작업을 할 수 있다고 히사측은 설명했다.


 


‘Danish Bahal’
샌디스크 마케팅 담당 부사장은 “4K 울트라 HD와 같은 고화질 서비스가 우리로 하여금
새로운 기술 개발에 동기를 제공했다”면서 SD카드 분야에서 주목할한 기술적인 진전이
이뤄졌다고 의미부여를 했다.


 


샌디스크는 지난
2003년 처음으로 512MB SD카드를 내놓았다. 10년만에 1000배 더 저장 용량이 많은
제품을 개발한 셈이다. 이 제품의 가격은 800달러다.


 


장길수
전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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