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3D프린팅협회, 연대 의료원, 건양대 병원과 의료기술 업무협약 체결

차주경 기자
입력 2014.09.24 09:18 수정 2014.09.24 09:22

  


[IT조선 차주경]
한국3D프린팅협회는 30일 SKT 타워 33층 회의실에서 연세대학교 의료원, 건양대학교병원과
업무협약식을 진행한다.


 


이번 업무협약의
목적은 국내  의료 3D프린팅 기술기반 및 산업의 발전과 육성이다. 이를 통해
3D프린팅 관련 의학연구 및 정보교류, 컨퍼런스 및 세미나 등의 각종 학술 활동,
물·인적 교류, 연구시설 및 기자재 등 상호활용 등의 협력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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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3D프린팅협회
홈페이지


 


이들 기관은 국내
의료3D프린팅 산업의 육성과 발전을 위해 적극적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건양대학교는 연내
의료 3D프린팅 산업국제 컨퍼런스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 컨퍼런스에는 의료 3D프린팅
정형외과, 성형외과, 심혈관 질환, 치과, 신경외과 등의 의료분야 전문가가 초청된다.
이 자리에서 세부 의료 분야별 사례 및 시연을 통해 미래 3D프린팅 기반의 메디컬
서비스의 발전 방향을 모색한다.


 


김용하 건양대학교
부총장은 "3D프린팅 기술은 기존 의료산업의 한계를 돌파하고 새로운 단계로
도약할 수 있게 해 줄 것이다. 이번 협약은 이러한 산업 발전의 기반형성을 위한
초석"이라고 밝혔다.


 


차주경 기자 reinerre@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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