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오브워크래프트, 90레벨 캐릭터 무료 업그레이드 실시

김준혁
입력 2014.09.30 15:19 수정 2014.09.30 15:40

 


[IT조선 박철현]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차기 확장팩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드레노어의 전쟁군주’ 출시를 앞두고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플레이어들에게 하나의
캐릭터를 무료로 90레벨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다가올 게임 콘텐츠 업데이트인 ‘6.0.2 패치 - 강철 해일’이 적용되면 제공된다.


 


워크래프트의 역사를
새롭게 쓰게 될 드레노어의 전쟁군주는 흥미로운 스토리 설정과 다양한 신규 콘텐츠들로
무장, 현재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를 즐기고 있는 플레이어들은 물론이며 과거에 이
게임을 즐기던 플레이어들로부터도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블리자드는 드레노어의
전쟁군주 출시를 맞아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로 돌아올 플레이어들이 보다 쉽게 드레노어의
전쟁군주를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무료로 자신의 캐릭터 중 하나를 90레벨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혜택을 준비했다.


 


이 혜택은 이미 60레벨
이상의 캐릭터를 하나 이상 보유하고 있는 플레이어들이라면 누구나 강철 해일 업데이트가
적용됨과 동시에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캐릭터 업그레이드를 적용하면 캐릭터가 즉시
90레벨로 성장할 뿐 아니라 레벨에 맞는 새 장비, 비행 탈것 등의 혜택과 함께 드레노어의
전쟁군주를 미리 준비할 수 있다.


 


▲ 사진=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박철현 기자 pch@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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