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닉스, 가습기 살균제 걱정 없는 2014년형 에어워셔 출시

이상훈
입력 2014.10.17 15:45 수정 2014.10.17 16:00


[IT조선 이상훈]
생활환경 솔루션 기업 위닉스(대표이사 윤희종)가 2014년형 ‘위닉스 에어워셔’
9종을 출시한다고 17일 전했다.  


 


에어워셔는 ‘가습기
살균제 파동’으로 인해 가습기의 대체재로 떠오른 제품이다. 2014년형 위닉스 에어워셔는
헤파필터(HEPA Filter)를 탑재해 공기청정 기능도 갖췄다. 위닉스는 ‘위닉스
에어워셔 숨 에어(Air)’와 기존 에어워셔의 기능을 업그레이드 한 ‘위닉스 에어워셔
숨’의 2종류 라인업 총 9종의 제품으로 제품을 다양화에 소비자의 생할공간과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위닉스 에어워셔
숨 에어(Air)’는 공기청정기능을 원하는 고객들의 요구를 적극 반영해 한국공기청정기협회
공기청정 CA 인증을 획득했으며, 기존 제품에 이어 대한산부인과의사회 추천 인증,
한국공기청정기협회 건강가습 HH인증과 KAA 아토피 안심마크 인증을 획득했다.
 


 


또한 5단계 에어케어
시스템을 적용해 바이러스, 박테리아, 곰팡이에 대해 제균 기능을 갖추고 사계절
내내 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단독 운전이 가능한 공기청정기능과 산소이온발생장치인
‘플라즈마웨이브(PlasmaWave) 기능을 적용했다.


 


 




▲ 위닉스의 2014년형 에어워셔
신제품(사진=위닉스)


 


‘위닉스 에어워셔
숨’은 기존 위닉스 에어워셔의 기능을 대거 강화했으며, 400cc, 450cc, 500cc 등
다양한 용량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위닉스 에어워셔
숨 에어’와 동일하게 KAA 아토피 안심마크 인증을 획득했으며, 위닉스만의 플라즈마웨이브(PlasmaWave)
공기정화 기능을 탑재해 사계절 내내 제품을 사용할 수 있다.  


 


두 제품 모두 누구나
손쉽게 제품을 관리하고 청소할 수 있도록 ‘이지 팬(Easy Fan)’ 시스템이 적용됐으며,
위닉스의 특허기술인 ‘슬라이딩 서랍식 수조’도 적용해 편리함을 강화했다. 이
외에도 수조의 물이 외부로 넘치는 것을 줄여주는 물 넘침 방지 기술, 동급 대비
대용량의 7리터(L) 수조, 아이들로 인한 기기 오작동을 방지하는 ‘차일드 락(lock)’,
손쉽게 물 보충을 알 수 있는 알림 LED 등 다양한 기술이 탑재됐다.


 


위닉스 에어워셔
신제품은 용량 등에 따라 24만 9000원에서 39만 9000원대로 출시된다.

 


이상훈 기자 hifidelity@chosunbiz.com

T조선 뉴스레터 를 받아보세요! - 구독신청하기
매일 IT조선 뉴스를 받아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