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케시-전북ICT협동조합, 전략적 업무 제휴 체결

박상훈
입력 2014.10.17 12:53

 


[IT조선 박상훈]
기업용 소프트웨어 업체 웹케시(대표 석창규, 윤완수)가 전북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에서
전북ICT협동조합과 전략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전북ICT협동조합은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에서 운영하고 있는 전북ICT융합발전포럼이 전북지역 ICT
기업 6개사와 학계가 연대해 지난 5월 설립됐다.


 




10월 16일 오전 전북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에서 웹케시와 전북ICT협동조합이 전북ICT
사업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용성 전북ICT협동조합
이사장, 김한일 웹케시 공공부분 대표 (사진=웹케시)


 


웹케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전북ICT협동조합과 협력적 관계를 유지하며 공동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다. 공동
마케팅과 영업을 통해 전북 지역의 제조, 물류, 공공 등 각 산업분야에서 발생하는
ICT 사업과 기타 관련 사업에서 서로 협력하기로 했다. 국민연금관리공단 등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과의 공동사업도 추진한다.


 


김한일 웹케시 공공부문
대표는 “이번 전북ICT협동조합과의 협약 체결로 공동사업 추진과 신규 사업 발굴
등을 통해 전북지역 ICT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상훈 기자 nanugi@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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