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직구 늘면서 '해외직구 교육'도 덩달아 인기

이상훈
입력 2014.10.20 14:24 수정 2014.10.20 14:31


[IT조선 이상훈]
해외 직구 열풍이 갈수록 거세지면서 관련 교육도 함께 인기를 끌고 있다. 


 


해외 배송대행 서비스
몰테일(대표 김기록)은 자사에서 진행하는 해외직구 교육 일정이 내년 1월까지 모두
마감됐다고 밝혔다. 교육 초기보다 수강인원이 2배 이상 늘고 교육 요청도 증가하면서
강연 횟수를 월평균 8회에서 25회로 대폭 확대했다. 


 


몰테일 해외직구
교육은 서울을 비롯한 경기, 인천 등 지방 문화센터 약 60여 곳에서 해외직구 기초이론,
상품별 추천 사이트 등 직구 초보자가 꼭 알아야 할 내용으로 진행된다.


 



▲  해외배송 사이트 '몰테일'의
'해외직구교육'이 인기를 모으고 있다.(사진=메이크샵)


 


이 외에도 PC 사용이
불가한 곳에서 해외직구 실습이 가능한 모바일 교육을 더하는 등 교육 내용 강화에도
나섰다. 모바일 쇼핑 이용자가 증가하면서 모바일 전용 해외 직구 혜택도 늘어났기
때문이다. 


 


차승범 샵인사이드
팀장은 “매 강연마다 모집 마감 인원 이상의 수강생이 참여하고 문화센터의 재교육
요청율이 80%에 달하는 등 교육에 대한 높은 관심을 체감하고 있다”며 “2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수강생들이 교육에 참가해 열의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교육 일정
확인은 몰테일 자사 교육 기관인 ‘샵인사이드(www.shopinside.net)’와 몰테일 카페
‘몰테일스토리(cafe.naver.com/malltail)’에서 가능하다.

 


이상훈 기자 hifidelity@chosunbiz.com

T조선 뉴스레터 를 받아보세요! - 구독신청하기
매일 IT조선 뉴스를 받아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