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메리어트 동대문에서 라틴 아메리카 요리 맛본다

김형원 기자
입력 2014.11.10 11:41 수정 2014.11.10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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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조선 김형원]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이 올 데이 다이닝 레스토랑인 타볼로24에서 ‘라틴
아메리카 고메 위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14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되며 타볼로24에서 칠레, 콜롬비아, 멕시코, 페루음식을
맛볼 수 있다. 예약문의는 전화 (02) 2276 3320-3322로 하면 된다.


 


‘라틴 아메리카
고메 위크’는 한국인들에게 아직은 생소한 다채로운 라틴 아메리카 요리를 선보이기
위한 것으로 에드윈 로드리게즈 가르시아 (콜롬비아), 알렉산드로 유리 하마처 (멕시코),
그리고 마리아 로사 차베즈 (페루) 등 중남미 각 국가를 대표하는 초청 셰프 3명이
에피타이져에서 메인요리, 디저트까지 라틴 아메리카 요리의 진수를 보여줄 예정이다.


 


행사기간 타볼로24
이용 가격은 봉사료와 부가세를 포함해 런치 9만 5000원, 디너 10만원이며 16일 일요일에는
런치와 디너가 봉사료와 부가세를 포함해 10만원으로 구성된다.


 



 




사진=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김형원 기자 akikim@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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