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프린팅협회와 BH조형교육원, 3D 프린팅 공인교재 만든다

차주경 기자
입력 2014.11.11 12:59 수정 2014.11.11 14:15

 


[IT조선 차주경]
한국3D프린팅협회는
마포구 합정동 BH조형교육원에서 3D프린팅 교육과정 개발 및 교재개발에
관한 회의를 주최했다.


 


회의 주 멤버는 10월 8일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의 3D프린팅 교육과정
개발 및 강사인력 양성 시범사업 경쟁입찰에 참가해 사업시행 기관으로 선정된 한국3D프린팅협회와
참여업체, 협력업체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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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3D프린팅협회와
bh조형교육원, 3D 프린팅 교재개발 회의 (사진=bh조형교육원)


 


BH조형교육원은 전문강사 양성 사업에 참여한 교육기관이다.
전문 강사 교육과정은 일반강사 교육수료자이거나
3D프린팅 관련 학력·경력 등을 구비한 경우 신청가능하다. 이 곳에서는 보급형 위주의
FDM방식뿐만 아니라 산업적 활용도가 높은 SLA, SLS, DLP방식의 3D프린터 활용교육도
포함하고 있다. 교육 모델링 프로그램은 지브러쉬다.


 


이번 교육사업은 단순한 강사양성사업이 아닌, 전국적
3D프린팅 인력 양성체계 구축차원에서 접근하고 있다. 특정 3D프린팅 SW/HW에 국한된
교육 교재가 아닌, 공공기관, 학교, 지자체 등에서 활용 할 수 있는 표준화된 교재를
개발하고 3D프린팅 전문가 배출, 일자리 창출을 위한 창업 및 취업지원도 포괄한다.


 


교육 및 교재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한국3D프린팅협회
(http://www.k3dprinting.or.kr/), BH조형교육원(http://bhartcenter.com/)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차주경 기자 reinerre@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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