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MAMA 블락비·방탄소년단, 복근 공개하며 분위기 '후끈'

미디어잇3
입력 2014.12.03 23:31 수정 2014.12.04 01:59

2014 MAMA 방탄소년단

2014 MAMA에서 블락비와 방탄소년단이 합동 무대를 펼쳤다. (사진=Mnet)

‘2014 MAMA’에서 블락비와 방탄소년단이 합동 무대를 펼쳐 화제다.


3일 오후 8시(한국시간) 홍콩 ‘아시아 월드엑스포 아레나’에서 ‘2014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이하 2014 MAMA)가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이날 2014 MAMA에서 블락비와 방탄소년단은 각 그룹의 히트곡을 선보였다. 블락비 지코는 ‘터프쿠키’ 솔로 무대까지 펼쳤다.


2014 MAMA 무대에서 방탄소년단은 옷을 찢어버리며 복근도 드러냈다. 걸스데이 멤버들이 방탄소년단의 모습을 보고 환호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MAMA)는 지난 1999년 엠넷 KM 뮤직비디오 페스티벌로 시작해 약 10여 년 동안 국내에서 개최해 오다 지난 2010 MAMA 마카오에 이어 2011년 싱가포르, 2012년, 2013년 홍콩에서 개최됐다.


2014 MAMA 블락비 방탄소년단 합동무대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2014 MAMA 방탄소년단, 아름다운 밤이네요", "2014 MAMA 방탄소년단, 박력 넘친다", "2014 MAMA 방탄소년단, 역시 생방송 보길 잘했네", "2014 MAMA 방탄소년단, 잘생겼다", "2014 MAMA 방탄소년단, 마냥 어린 줄 알았는데 짐승남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T조선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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