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타소프트 스포츠캠 SC500, ‘2014 우수디자인(GD)’상 수상

차주경 기자
입력 2014.12.04 09:59 수정 2014.12.04 10:05
[IT조선 차주경] 차량용 블랙박스 및 스포츠캠 전문기업 피타소프트(대표 허현민)가 “2014 우수디자인(Good Design)” 상품 선정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2014 우수디자인(GD)상’은 국내최고권위의 디자인 관련 수상제도로 상품의 외관 및 기능, 경제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디자인 우수성이 인정된 상품에 굿디자인 마크를 부여한다. 
피타소프트 SC500, 우수디자인상 수상 (사진=피타소프트)
SC500은 스포츠, 레저 등 야외 활동 중에도 생동감 있는 고화질의 영상을 촬영할 수 있는 생활레저용 스포츠캠이다. 활동성을 고려한 초소형, 초경량 사이즈에 단단하고 견고한 그립감으로 안정감을 전달하고 블랙, 다크실버 투톤의 은은한 대비로 제품에 대한 신뢰감을 느낄 수 있다. 

허현민 피타소프트 대표는 ‘2014 우수디자인(GD)’ 국무총리상이라는 큰 쾌거를 이루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도 더욱 디자인의 중요성에 대해 고민하고 고객의 편의를 높이는 우수한 디자인의 제품들을 선 보일 것” 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차주경 기자 reinerre@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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