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BLT 시그니처 웨딩 메뉴 출시

이상훈
입력 2014.12.26 11:57 수정 2014.12.26 12:08
[IT조선 이상훈]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이 뉴욕 정통 스테이크인 BLT 시그니처 웨딩 메뉴를 출시했다.
 
BLT 스테이크는 뉴욕 3대 스테이크 하우스 중 하나로, 아시아에서는 두 번째로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 문을 열었다. 따라서 이번에 출시한 BLT 시그니처 웨딩 메뉴는 아시아에서 처음 선보이는 BLT 스테이크가 된다.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이 선보이는 BLT 시그니처 웨딩 메뉴(사진=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BLT 시그니처 웨딩 메뉴는 BLT 시그니처 팝오버 브레드, 참치 타르타르와 아보카도, 머쉬룸 스프와 트러플 크림에 이어 샬롯구이와 프로방스식 토마토, 마늘 향의 브로콜리 볶음을 곁들인 국내산 한우 소고기 1++ 안심이 준비되며 크레페 수플레와 커피 또는 JW 메리어트 프리미엄 차를 포함한 메뉴의 가격은 11만 원(세금 및 봉사료 포함)이다.
 
호텔 웨딩 마케팅 담당자는 “인생에서 가장 특별한 순간이 될 결혼식의 격조를 한 단계 높여줄 웨딩 메뉴를 선보이게 됐다. 한 번뿐인 웨딩에 초대될 하객들에게 특별한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BLT 스테이크는 특히 부위와 육질에 맞는 베스트 컷을 통해 고기 본연의 맛을 살리는 것으로 스테이크 애호가들 사이에서 명성이 높다. 대표메뉴인 프리미엄 드라이 에이징 스테이크는 부드러운 육질과 풍부한 육즙이 입 안에서 조화를 이뤄,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팝오버 브레드와도 남다른 어울림을 자랑한다.

 


이상훈 기자 hifidelity@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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