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15] 한상범 LGD 대표, CES 현장서 '부스' 현장 지휘

이진 기자
입력 2015.01.05 18:13 수정 2015.01.05 18:16

[라스베이거스(미국)=IT조선 이진] 한상범 LG디스플레이 대표는 6일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CES 2015 행사와 관련, 고객사 특별 전시관 준비를 진두지휘했다.

사진=LG디스플레이

LG 디스플레이는 CES 2015를 위해 벨라지오 호텔에 전용관을 마련하고 UHD 해상도의 55인치 곡면형 OLED를 최초로 공개하며, 이 외에 65인치 곡면형과 77인치 가변형 디스플레이와 84인치 제품 등 다양한 크기의 UHD OLED 제품을 선보인다.


한상범 사장은 고객사 미팅에 앞서 주요 임원들과 함께 전시 제품들을 돌아보며 "차별화된 제품을 통한 시장 선도를 위해 철저한 준비를 함과 동시에 공격적인 마케팅을 해달라"고 지시했다.


이진 기자 miffy@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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