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영화뭐볼까] '국제시장' 4주 연속 1위 자리 지켜

김형원 기자
입력 2015.01.08 09:46 수정 2015.01.08 10:07
[IT조선 김형원] 황정민, 김윤진 주연의 감동 드라마 ‘국제시장’이 780만 관객을 동원하며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영화 예매사이트 예스24에 따르면 영화 ‘국제시장’이 예매율 32.8%로 4주 연속 예매순위 1위를 기록했다.


이미지=예스24
예매순위 2위는 애니메이션 마다카스카의 스핀오프 작품인 ‘마다카스카의 펭귄’이 차지했다. 예매율은 15.3%다. 말하는 곰의 런던 여행기를 그린 가족 코미디 영화 ‘패딩턴’은 예매율 8.7%로 3위에 올랐다.


4위는 조여정, 클라라 주연의 섹시 코미디 ‘워킹걸’로 예매율 5.4%다. 리암 니슨 주연의 액션 시리즈 ‘테이큰3’는 예매율 4.8%로 5위를 기록했다. 국내 400만 관객을 기록한 다큐멘터리 영화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는 예매율 4.5%로 6위에 자리잡았다.



표=예스24
다음 주 국내 극장가에는 하정우, 하지원 주연의 ‘허삼관’이 개봉된다. 영화 ‘허삼관’은 11년 간 남의 자식을 키우고 있었다는 기막힌 사실을 알게 되면서 펼쳐지는 웃음과 감동의 코믹드라마다.

이 밖에도 이승기, 문채원 주연의 로맨틱 코미디 ‘오늘의 연애’와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의 전쟁 드라마 ‘아메리칸 스나이퍼’가 개봉될 예정이다.


김형원 기자 akikim@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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