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송이 부사장 사장으로…엔씨소프트 임원 승진 인사 발표

박철현 기자
입력 2015.01.23 16:46 수정 2015.01.23 17:12

[IT조선 박철현]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가 2015년 정기 임원 인사를 23일 실시했다.

이번 인사는 글로벌 비즈니스와 혁신 기술 개발 역량을 강화한다는 취지에서 실시됐다. 승진자는 사장 1명, 부사장 1명, 상무 4명이다.

윤송이 글로벌최고전략책임자(Global CSO) 겸 NC West CEO(북미/유럽 법인 대표)를 부사장에서 사장으로, 정진수 최고운영책임자(COO)를 전무에서 부사장으로 승진 발령했다.

 

윤송이 NC 글로벌최고전략책임자(Global CSO) 겸 NC West 사장
 

신규 임원 발령에서 김성룡 R&I센터장과 이재준 AI Lab실장, 심마로 인프라서비스실장 겸 모바일게임개발1실장이 상무로 승진했다. 해외 법인에서는 Chauncey Gammage(쳔시 가매즈) NC West HR Head를 상무로 발령했다.

엔씨소프트측은 "이번 임원인사는 글로벌 비즈니스 책임 경영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며 "전 윤송이 부사장은 2008년부터 근무해 북미와 유럽에서 길드워2를 성공적으로 론칭시키며 그 성과를 인정 받았다"고 설명했다.

◇ 사장 승진(1명)

- 윤송이 글로벌최고전략책임자(Global CSO, Chief Strategy Officer) 겸 NC West CEO

◇ 부사장 승진(1명)

- 정진수 최고운영책임자(COO, Chief Operating Officer) 

◇ 상무 승진(4명)

- 김성룡 R&I센터장

- 이재준 AI Lab실장

- 심마로 인프라플랫폼실장 겸 모바일게임개발1실장

- Chauncey Gammage(쳔시 가매즈) NC West HR Head

박철현 기자 pch@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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