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카카메라코리아, 작가 남현범과 '유니크 스트리트' 사진전 연다

차주경 기자
입력 2015.02.05 10:27 수정 2015.02.05 10:53
[IT조선 차주경] 라이카카메라코리아는 스트리트 패션 사진작가 남현범을 ‘라이카 포트레이트(LEICA PORTRAIT)’ 시리즈의 모델로 선정하고 유니크
스트리트
(Unique Street)’ 사진전을 연다.
 
남현범은 자신만의 독특한 개성과 감성으로 거리의 다양한 이야기를 사진으로 담아내며 현재 세계 유명 잡지는 물론 방송과 사진집을 통해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사진 작가다. 
 
남현범 인터뷰 (사진=라이카카메라코리아)
평소 라이카의 레인지파인더 카메라인 M시리즈를 즐겨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남현범은 사진전 ‘유니크 스트리트(Unique Street)’와 자신의 사진집인 ‘패션위크: 패션위크에서 만난 사람에 관한 기록’을 통해 라이카로 촬영한 100여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남현범의 ‘라이카 포트레이트(LEICA PORTRAIT)’의 인터뷰는 영상은 라이카 인터네셔널 채널인 www.leica-camera.com과 http://vimeo.com/118244144, 라이카 카메라 코리아의 공식 페이스북인 (https://www.facebook.com/LeicaCamera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전 ‘유니크 스트리트(Unique Street)’는 24일까지 잠실 에비뉴엘 월드타워점 6층 ‘에비뉴엘 아트홀’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차주경 기자 reinerre@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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