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 나노기술 기업 육성 나서

김남규 기자
입력 2015.02.26 16:00 수정 2015.02.26 16:07

[IT조선 김남규] IBK기업은행(은행장 권선주)은 26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재단법인 나노융합2020사업단(단장 박종구)과 ‘나노기술 상용화 기업 공동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나노융합2020사업단은 미래창조과학부와 산업통상자원부가 나노기술의 상용화 실현을 지원하기 위해 2012년 설립한 기관이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기업은행은 사업단이 추천하는 우수기업에 지분투자, 컨설팅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왼쪽부터)장영환 기업은행 경제연구소장, 손현상 기업은행 강남지역본부장, 박종구 나노융합2020사업단장, 김영규 IB본부 부행장, 조재형 윈포시스㈜ 연구소장, 김인기 ㈜이오나노켐 대표이사. (사진=IBK기업은행)
 

김남규 기자 ngk@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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