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사업본부, 스마트폰뱅킹·체크카드 이용 고객에 경품 쏜다

최재필 기자
입력 2015.03.02 14:48 수정 2015.03.02 15:10

[IT조선 최재필] 미래창조과학부 우정사업본부는 우체국 스마트폰뱅킹, 퍼즐적금, 체크카드 신규 가입 고객 4000여 명을 추첨해 최신 스마트폰, 인터넷 영어강의 무료 수강권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이미지=우정사업본부

 

이번 이벤트는 전국 우체국에서 스마트뱅킹, 체크카드나 퍼즐적금을 가입하면 자동으로 응모되며, 3월 한 달 간 진행된다.

당첨자 명단은 다음달 8일 우체국예금보험 홈페이지(http://www.epostbank.kr/)와 우체국스마트뱅킹 앱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당첨자에게는 별도의 문자 메시지가 전달된다.

김준호 우정사업 본부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스마트금융 환경에서 IT와 금융을 결합한 고객의 요구에 맞는 차별화된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재필 기자 jpchoi@chosunbiz.com

T조선 뉴스레터 를 받아보세요! - 구독신청하기
매일 IT조선 뉴스를 받아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