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 ‘블랙스쿼드’ 계급제 확장 업데이트

박철현 기자
입력 2015.03.17 11:43 수정 2015.03.17 11:51

[IT조선 박철현]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이기원)는 자사 게임포털 피망이 서비스하고, ㈜엔에스스튜디오(대표 윤상규)가 개발한 신작 FPS(1인칭 슈팅)게임 ‘블랙스쿼드’에서 계급제 확장 업데이트를 단행하고, 상반기 선보일 콘텐츠 내용을 공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계급제의 기존 단일 체계를 브론즈, 실버 등 총 4단계로 확장 개편한 것이다. 빠른 진급과 성장의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이용자들은 브론즈 단계의 최고 계급인 원수(5성)를 넘어서면, 실버 단계로 진입해 이병 계급부터 다시 시작하게 된다. 각 단계 별 계급장은 누구나 쉽게 인지할 수 있는 디자인으로 구분된다. 

이미지=네오위즈게임즈

또한 호봉 표시가 사라지며, 계급제 변경에 따라 총기 아이템 사용 제한 및 초보채널 입장 가능 계급 확장, 명암 시스템 추가 등 다양한 콘텐츠가 변경 및 추가된다.  

이와 함께 공식 홈페이지 내 개발자 노트를 통해 상반기 콘텐츠 업데이트 계획도 공개했다. 이용자들이 가장 기다리고 있는 클랜전 시스템을 비롯해 신규 모드와 및 신규 맵에 대한 정보가 공갱됐으며, 해당 콘텐츠는 상반기까지 단계적으로 선보여 나갈 방침이다.  

박철현 기자 pch@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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