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컴파스, 디자인과 쿨링 모두 잡은 ‘누크 USB 3.0’ 케이스 선봬

최용석 기자
입력 2015.04.09 17:08 수정 2015.04.09 17:33

[IT조선 최용석] PC 주변기기 브랜드 ‘volo(볼로)’ 를 유통하는 아이티컴파스(대표 천영호)가 디자인과 쿨링 성능을 모두 겸비한 미들타워형 PC케이스 ‘볼로 누크(Volo NUKE) USB 3.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누크 USB 3.0은 케이스 상단에 반투명 커버를 적용해 기존의 보급형 제품들과 차별화된 디자인을 제공하며, 총 4개의 쿨링팬(LED 팬 3개)을 기본 장착해 쿨링 성능도 더욱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

(사진=아이티컴파스)
특히 상단 반투명 커버와 정면 벌집형태의 타공망, 측면의 대형 투명 창은 LED팬과 각종 쿨링 솔루션으로 인한 튜닝 효과를 극대화시키며, 도어형 디자인을 적용해 깔끔고 매끄러운 일체형 디자인을 선사한다.

또 하단 파워 구조를 채택해 시스템 안정성을 높였으며, 폭 190mm의 동급 최대 규격의 섀시를 적용해 최대 165mm 높이의 CPU 쿨러와 300mm 길이의 고성능 그래픽카드까지 장착할 수 있는 충분한 내부 공간을 제공한다.

그 외에도 전원버튼과 USB 및 오디오 포트는 쓰기 편한 상단에 배치해 편의성도 고려했으며, 정면 및 상단 베젤에 원터치 분리 방식을 적용해 내부 청소를 간편하게 할 수 있다. 누크 USB 3.0 은 블랙과 오렌지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출시를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최용석 기자 rpch@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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