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채로운 액션이 가능한 '갓챠맨 G1' 액션피규어 출시

김형원 기자
입력 2015.04.28 11:50 수정 2015.04.28 12:15
[IT조선 김형원] 일본 피규어 메이커 센티넬(千値練)이 애니메이션 ‘과학닌자대 갓챠맨’(국내명 독수리오형제)에 등장하는 ‘G1’ 액션 피규어를 출시한다. 피규어 판매개시일은 8월 31일이며 가격은 아마존재팬 기준 7872엔이다.
 
센티넬의 G1 액션피규어는 ‘타츠노코 파이팅기어’ 브랜드로 판매되는 제품으로 심플한 구조로 다채로운 액션 포즈를 재현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피규어는 망토 역시 액션 포즈에 맞춰 각도 등을 조절할 수 있으며, G1의 무기인 ‘부메랑’이 제품에 동봉된다. 아울러 G1 가슴부에는 LED라이트가 내장돼 있어 갓챠맨 심볼마크를 빛나게 할 수 있다.

 
 
‘G1’ 액션 피규어 (이미지=아마존재팬)


김형원 기자 akikim@chosunbiz.com
T조선 뉴스레터 를 받아보세요! - 구독신청하기
매일 IT조선 뉴스를 받아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