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엘게임즈 '문명 온라인', 현대시대 그 모습은?

박철현 기자
입력 2015.06.01 17:32 수정 2015.06.01 18:05

[IT조선 박철현] 엑스엘게임즈(대표 송재경)는 자사가 개발 중인 ‘문명 온라인’의 미공개 시대 중 현대시대를 배경으로 한 스크린샷을 1일 공개했다. 

현대시대는 ‘문명 온라인’에서 구현하는 6개 시대 중 가장 마지막 시대로서 이 시대를 배경으로 한 스크린샷은 공개된 바 없다. 

‘문명 온라인’ 공식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소개한 스크린샷에서는 현대시대의 불가사의인 펜타곤, 유엔 본부 등의 건물과 헬리콥터, 레이서 바이크 등의 탈 것을 비롯해 핵미사일의 원료로 사용될 우라늄을 정제할 수 있는 우라늄 정제소를 확인할 수 있다. 

(사진=엑스엘게임즈)

특히, 과학 승리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우주선과 우주선 발사대 등 ‘문명 온라인’에서 이용자가 직접 건설하고 만들어 나갈 수 있는 현대시대 문명의 모습이 잘 표현됐다.

조기철 엑스엘게임즈 AD는 “‘문명 온라인’에서 가장 복잡하고 고도화된 콘텐츠를 시각적으로 구현한 시대가 현대시대”라며 ”우주선, 핵미사일 등 방대하고 다양한 ‘문명 온라인’만의 콘텐츠를 현대시대에서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문명 온라인’은 파이널테스트 참가자를 사전 모집하고 있다. ‘문명 온라인’ 파이널테스트 참가자 사전 모집과 관련한 상세 내용은 ‘문명 온라인’ 공식 홈페이지(www.civilizationonlin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철현 기자 pch@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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