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TV 홍보 위해 가수 '아이유'가 뜬다

이진 기자
입력 2015.06.08 10:52 수정 2015.06.08 11:09

[IT조선 이진]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회장 윤두현)는 최근 KBS 인기드라마 '프로듀사‘에서 도도하고 까칠한 톱스타 '신디'역을 연기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아이유를 전속 모델로 발탁했다고 8일 밝혔다.


아이유는 지난 2008년 솔로가수로 데뷔해 싱어송라이터로 활동하면서 가수와 연기자를 넘나들며 눈부신 활약을 선보이고 있다. 

케이블TV 전속모델 계약을 맺은 가수 아이유. (사진=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케이블 업계는 올해로 출범 20주년을 맞아 아이유를 모델로 내세워 UHD방송, 스마트케이블, 기가인터넷, N스크린 등 뉴미디어 서비스를 홍보해 갈 예정이다.


한상혁 케이블협회 미디어국장은 "최근 인쇄광고 촬영을 마쳤는데 회원사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며 "올 여름 CF 제작으로 TV 광고도 선보이면서 케이블TV 신기술 서비스를 홍보해 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진 기자 miffy@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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