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제품 제작산업 전시회 '3D PROTOKOR 2015', 7월 1일 열린다

차주경 기자
입력 2015.06.18 09:34 수정 2015.06.18 10:13
[IT조선 차주경] 시제품 제작산업 전시회, ‘3D PROTOKOR 2015'가 7월 1일부터 사흘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에서는 3D 프린팅 기술, 창업 아이템, 교육 컨퍼런스가 진행된다. 강사로는 한준섭 글로벌창업연구소 대표, 박성진 류진랩 대표, 홍성대 서경대학교 교수, 이상호 만드로 대표, 정상윤 스마일라이너 대표, 백정환 성형외과 의사 등이 참가해 3D 프린팅 창업, 드론, 예술, 의료 등 다양한 주제로 강연한다.
 
3D PROTOKOR 2015 (사진=PROTOKOR 운영위원회)

3D 프린터 및 관련 기기 전시회도 열린다. 참가사는 로킷, HDC, 캐리마, 일루미네이드, 햅시바, 엠에스알테크놀러지, 에스엔씨, 티모스, 아나츠, 아이위버, 주원, 비즈텍코리아, 링크솔루션, 3D엔터, 탑쓰리디, 메저먼트코리아, 류진랩, 케이엔씨, 모멘트, 3D프린팅협회, BH조형교육원 등이다. 

PROTOKOR 운영위원회 관계자는 “3D 프린팅 기술은 실제 우리 생활 속에서 다양하게 사용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많은 분야에서 활용될 것이다. 국내외 주요 3D 프린터 기업들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 일상생활 속 작은 아이템부터 산업 전반적으로 활용되는 3D 프린팅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차주경 기자 reinerre@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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