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트맨, ‘그런 도어록 달고 지금 잠이 와요?’ 이벤트 진행

노동균 기자
입력 2015.07.06 10:22 수정 2015.07.06 10:47

[IT조선 노동균] 디지털도어록 전문 업체 아이레보(대표 김민규)는 디지털도어록 선택 방법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면 다양한 경품과 혜택을 제공하는 ‘그런 도어록 달고 지금 잠이 와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오는 3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아이레보가 제시하는 좋은 디지털도어록 선택 방법에 대한 정보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최신 디지털도어록 3대와 음료쿠폰 1000개를 경품으로 증정한다. 이와 함께 보안이 취약한 구형 디지털도어록을 최신 제품으로 바꿀 때 최대 10만원의 혜택을 제공한다.

(사진= 아이레보)

회사측에 따르면, 소비자들은 다양한 디자인과 기능, 품질과 가격의 디지털도어록을 구매한다. 한 조사에 따르면 디지털도어록은 판매자의 권유가 강하게 작용하는 제품으로, 제품 정보를 모르면 소위 ‘호갱’이 돼 바가지를 쓰기 쉬운 제품이다.

이에 아이레보 게이트맨은 매일 쓰는 도어록이 확실한 잠금 방식인지, 튼튼한 소재로 도어록을 제작했는지, 무상 서비스 기간과 부가 서비스는 있는지 등을 면밀하게 확인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최근 빈집털이 범죄는 더욱 과격해지고 대담해지고 있다. 범죄를 예방하는 핵심은 도어록의 잠금 장치, 게이트맨의 후크 방식은 도구를 이용한 물리적인 범죄에 강력하게 작용한다. 특히 최신 제품인 게이트맨 헤드락 후크 제품은 세계지적재산권기구(WIPO) 사무총장상을 수상해 전 세계 발명가들에게 독창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디자인은 좋아 보이지만 만져보면 플라스틱으로 된 도어록이 있다. 일반 플라스틱과 같이 약한 소재는 범죄도구로 순식간에 부서질 수 있다. 게이트맨은 외부에 노출되는 프런트바디에 메탈 소재를 사용한다. 키패드 등 일부 플라스틱을 써야 하는 부분은 튼튼하고 화재에 강한 강화 플라스틱을 사용해 안심할 수 있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한편, 무상서비스의 경우 일반 도어록은 기본 1년을 제공하지만, 무상기간 중 서비스를 받는 경우는 적다. 때문에 게이트맨은 프리미엄 제품에 대해서 3년간의 무상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울러 365일 24시간 서비스망을 제공, 지식경제부에서 공인하는 서비스품질우수기업 인증을 10년 연속 획득한 바 있다.

구민기 게이트맨 국내사업부문 이사는 “시중에는 나쁜 디지털도어록도 많다”며 “고객은 이번 이벤트로 제대로 된 도어록 정보를 알 수 있고, 게이트맨 프리미엄 제품을 파격적인 조건으로 써 볼 수 있다”고 말했다.

노동균 기자 yesno@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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