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필름, 휴가철 맞이 X-T10 및 렌즈 무상 대여 서비스

차주경 기자
입력 2015.08.10 08:57 수정 2015.08.10 09:29
[IT조선 차주경] 후지필름일렉트로닉이미징코리아(대표 이다 토시히사)는 신제품 X-T10의 무상 대여 서비스를 실시하고, 후지논 XF렌즈 4박 5일 무상 대여 서비스도 한 달간 추가 연장한다고 밝혔다.
  
후지필름 X-T10 무상 대여 이벤트 기간은 9월 30일까지로 2박 3일간 자유롭게 체험해 볼 수 있다. 장기 대여 시 4일차부터 하루 1만 원의 대여료가 발생하며 최대 10일까지 대여가 가능하다.
 
대여 장소는 서울 지역 4개점(본사 AS센터, 후지필름 스퀘어 군자점, 명동 컨시어지, 충무로 스타카메라)을 비롯해 부산 줌인 카메라 전문매장, 현대백화점 대구점, 신세계백화점 충청점(천안), 대전 서광사, 광주 HD코리아 등 전국 9개 매장에서 이용할 수 있다. 각 매장을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하면 대여 가능하며, 기간 내 매장을 방문해 반납하면 된다.

후지논 XF렌즈 4박 5일 무상 대여 서비스 (사진=후지필름일렉트로닉이미징코리아)
후지논 XF렌즈 4박 5일 무상 대여 서비스도 9월 30일까지 연장된다. 렌즈 기본 대여기간은 4박 5일, 회 당 1인 1대씩 신청할 수 있다. 
 
대여 기종은 XF14mmF2.8 R, XF16mmF1.4 R WR, XF56mmF1.2 R 등 단렌즈 3종과 XF10-24mmF4 R OIS, XF16-55mmF2.8 R LM WR, XF18-135mmF3.5-5.6 R LM OIS WR, XF50-140mmF2.8 R LM OIS WR 등 줌렌즈 4종으로 총 7종이다. 
 
선옥인 후지필름일렉트로닉이미징코리아 마케팅 팀장은 “X 시리즈에 대한 소비자 및 카메라 전문가 그룹의 관심이 급증함에 따라, 하이엔드 미러리스 카메라 X-T10의 대여 서비스를 실시하게 됐다”며 “사진 전문 기업 카메라의 발색과 화질을 다양한 렌즈 라인업과 함께 체험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전했다.

 


차주경 기자 reinerre@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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