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A서 발표될 소니 엑스페리아 Z5, 2300만 화소 카메라 장착

차주경 기자
입력 2015.08.28 09:16 수정 2015.08.28 09:35

[IT조선 차주경] IFA 2015에서 발표될 소니 스마트폰 신제품의 이미지가 공개됐다.

소니는 카메라 AF 성능이 강화된 스마트폰 신제품을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가운데 소니 디바이스 소식을 다루는 엑스페리아블로그가 이번 신제품의 보도 이미지를 공개했다.

소니 엑스페리아 스마트폰 신제품 보도 이미지 (사진=엑스페리아블로그)

이미지는 소니 엑스페리아 스마트폰 신제품의 2가지 성능을 암시한다. 우선, 이번 신제품에도 방수 기능이 도입될 것으로 예상된다. 카메라 모듈도 강화된다. 소니는 이 스마트폰에 위상차와 콘트라스트 AF를 더한 하이브리드 AF를 장착한다고 밝혔다. 

소니 엑스페리아 스마트폰 신제품 보도 이미지 (사진=엑스페리아블로그)

또한, 보도자료 이미지를 보면 이번 신제품에는 2300만 화소 카메라가 장착될 전망이다. 이미지 센서 크기는 전 모델과 같은 1/2.3인치, 6매 구성된 소니 G 렌즈도 도입된다.

 


차주경 기자 reinerre@chosunbiz.com


T조선 뉴스레터 를 받아보세요! - 구독신청하기
매일 IT조선 뉴스를 받아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