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머슨 네트워크 파워, 통합 랙 솔루션 ‘스마트캐비닛’ 출시

김남규 기자
입력 2015.09.02 15:17 수정 2015.09.02 15:29
[IT조선 김남규] 에머슨 네트워크 파워는 소규모 네트워크를 신속하게 설치할 수 있는 조립식 통합 랙 솔루션인 ‘스마트캐비닛(SmartCabinet)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사진=에머슨 네트워크 파워

스마트캐비닛은 전원 보호와 열 관리, 분전반, 인프라 관리, 모니터링을 하나의 패키징 솔루션에 통합한 제품이다. 
 
온라인 이중 변환 랙 실장 무정전전원공급장치를 장착해 안정적인 전원공급이 가능하고, 빌트인 랙 실장 에어컨 시스템을 갖춰 랙 내부의 냉·온 공기를 순환시켜 최적의 온도와 습도를 유지할 수 있다.
 
또한, 분산된 IT 인프라의 원격 관리가 가능한 빌트인 모니터링 시스템과 장애 발생 시 SMS·이메일 공지 기능, 시스템 고장 시 발열 공기 배출 기능 등을 갖췄다.
 
오세일 한국 에머슨 네트워크 파워 본부장은 “스마트캐비닛은 신속한 구축이 가능해 신뢰성과 효율성, 경제성을 모두 충족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김남규 기자 ngk@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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