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작 MMORPG ‘블레스’ 미리 준비하자

박철현 기자
입력 2015.09.15 14:13 수정 2015.09.15 14:25

[IT조선 박철현] 기대작 '블레스'를 빨리 만나기 위해 미리 준비하자.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이기원)는 자회사 네오위즈블레스스튜디오(대표 김종창, 한재갑)가 개발 중인 대작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블레스(BLESS)’에 15일 파이널 테스트(Final Test) 참가자를 발표하고, 클라이언트 사전 다운로드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오는 17일부터 25일까지 8일간 진행되는 파이널 테스트는 공개서비스(OBT)를 위한 ‘블레스’의 마지막 담금질로, 신규 직업 2종, 다양한 새로운 지역 및 던전 등 총 45레벨 규모의 방대한 콘텐츠가 공개될 예정이다.

블레스 사전 다운로드

 

이를 위해 금일 테스트 당첨자를 발표하고, 오후 4시부터 클라이언트 사전 다운로드를 시작한다. 클라이언트는 테스터 권한을 부여 받은 게이머에 한해 사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아울러 ‘블레스’는 테스트 참여 신청을 못했거나, 테스터로 선정되지 못한 게이머를 위해 파이널 테스트 당일까지 페이스북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베타키(테스트 참가 권한을 주는 난수 코드)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네오위즈PC방을 방문하면 당첨여부에 상관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블레스’의 파이널 테스트 당첨여부와 클라이언트 사전 다운로드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http://bless.pmang.com/)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박철현 기자 pch@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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