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10월 말까지 23개국 39개 공항에 올레드 TV 200여 대 설치해 초고화질 홍보

이상훈
입력 2015.09.24 08:53 수정 2015.09.24 10:00
[IT조선 이상훈] LG전자가 세계 각국의 주요 관문에 올레드 TV(55EC9310)를 설치해 프리미엄 TV의 진정한 가치를 전 세계에 알린다.
 
LG전자는 이달 들어 미국 뉴욕 JFK 공항, 유럽의 관문인 독일 프랑크푸르트 공항, 러시아 쉐르메체보 공항 등 23개국 39개 주요 공항에 올레드 TV를 설치하고 있다. LG전자는 국내 8개 공항을 포함해 10월 말까지 23개국 39개 공항에 200여 대의 올레드 TV 설치를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설치된 LG전자 올레드 TV를 공항 이용객들이 보고 있다.(사진=LG전자)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설치된 LG전자 올레드 TV(사진=LG전자)
 
LG전자는 국내 8개 공항을 포함해 10월 말까지 23개국 39개 주요 공항에 200여 대의 올레드 TV를 설치할 계획이다.(사진=LG전자)

 
LG전자는 공항 이용객들이 비교적 오래 체류하는 탑승 게이트 부근, VIP 라운지 등에 올레드 TV를 집중적으로 설치해 압도적인 화질과 혁신적인 디자인을 이용객들에게 보여줄 계획이다.
 
공항 이용객들은 올레드 TV의 정면, 측면, 후면 등 다양한 각도에서 TV를 볼 수 있어 5mm대 두께의 혁신적인 디자인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LG 올레드 TV는 백라이트 없이 스스로 빛을 내기 때문에 기존 LCD TV와 달리 완벽한 블랙을 구현할 수 있고, 색을 정확하게 표현할 수 있다. 또 어느 각도에서 봐도 색이 왜곡되지 않아서 많은 사람이 함께 보는 공항 TV로도 제격이다.
 
이인규 LG전자 TV/모니터 사업부장 전무는 “세계 각국의 주요 공항에 차원이 다른 올레드 TV를 설치해 세계인들의 눈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상훈 기자 hifidelity@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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