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데이토즈 '애니팡' 팝업 스토어, 백화점에서 만난다

김윤경
입력 2015.11.15 09:49 수정 2015.11.15 09:56

[IT조선 박철현] 선데이토즈(대표 이정웅)가 '애니팡' 팝업 스토어의 무대를 백화점으로 확대하며 국민 게임 '애니팡' 팬들을 만난다. 

선데이토즈는 서울 소공동에 위치한 롯데백화점에서 두 번째 팝업 스토어인 '롯데 애니팡 스토어 with 갤러리'를 개관한다.

 

 

롯데백화점에 개관한 이번 팝업 스토어는 갤러리라는 주제에 맞춰 회사의 디자이너들이 직접 그린 애니팡 명화 패러디 작품과 다양해진 신상품 등을 전시, 판매할 예정이다. 특히 팝업 스토어의 인기 전시품으로 자리잡은 명화 패러디 작품들은 1미터가 넘는 대형 '애니팡' 인형들과 의류, 팬시 용품 등과 함께 이색 볼거리로 기대를 더하고 있다.

'롯데 애니팡 스토어 with 갤러리'는 롯데백화점 명동점의 영플라자 1층과 7층에서 오는 19일까지 개관한다.

 

박철현 기자 pch@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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